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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by 해피라이프0206 2025. 2. 23.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MBC ‘굿데이(Good Day)’가 88년생 동갑내기 스타들로 뭉친 역대급 만남을 공개합니다.

23일 방송되는 ‘굿데이’ 2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역대급 라인업의 88년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죠.

오늘은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김수현 굿데이 지디 88년생

지난주 방송에서 지드래곤과 김수현은 연예계 88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의 모임을 계획한 바 있죠.

 

 

특히 ‘나는 솔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가져온 88 친구들의 우정 모임이 성사되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나는 솔로’ MC 데프콘은 솔로 나라가 아닌 88나라에서 코드 쿤스트와 함께 88즈 친구들의 우정 모멘트를 중계하며 과몰입을 더할 예정.

 

이날 88즈 친구들은 자기 소개를 통해 매력 어필의 시간을 갖습니다.

 

 

첫인상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88즈는 사투리 연기, 사과 쪼개기 등의 재능을 뽐내며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죠.

 

특히 김수현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열정의 개인기를 뽐낸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치솟게 만듭니다.

 

 

분위기를 탄 김수현은 화제의 대사인 “해인아”라고 부르는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선사.

 

앞서 김수현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상대역 캐릭터 이름인 홍해인을 "해인아"라고 부르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해당 장면은 SNS에서 평소 친구인 정해인이 응답하는 장면으로 편집돼 또 다른 재미를 불러 모으기도.

 

이에 88나라에 직접 등판한 정해인은 “날 좀 그만 불러”라고 말해 현장을 뒤집어지게 만듭니다.

 

 

정해인은 “배우보다는 사람 정해인으로 참여하고 싶다”며 88나라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임시완 역시 “이렇게 88끼리 모이기 힘든데 다들 모여서 너무 좋다”라며 88즈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죠.

 

김수현 나이 키 프로필 굿데이 지디 88년생 아버지 김충훈

 

김수현 나이는 1988년 2월 16일 (37세)

 

 

고향은 서울

 

키는 180cm, AB형, 왼손잡이

 

 

가족은 어머니, 생부 김충훈

 

생부 김충훈은 트롯 가수 입니다.

 

 

학력은 중동고등학교 (99회 / 졸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전공 51기 / 휴학) 병역은 육군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병장 만기전역 (2017년 10월 23일 ~ 2019년 7월 1일)

 

종교는 개신교

 

 

소속사는 골드메달리스트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

 

 

MBTI는 ESTJ-T

 

김수현은 1988년 2월 1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앓았던 심장 질환과 외동아들로 자란 외로움 때문인지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외아들을 걱정한 어머니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웅변과 연기, 둘 중 하나를 배워보라고 권유했는데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 연사~ 여러분 앞에' 같은 건 못 하겠어서 연기학원을 택한 것이 연기활동의 시작.

 

그 후 그곳에서 연세대 연극동아리 소속 학생과 친해진 것을 계기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기숙하며 연세 극예술연구회 학생들과 함께 연기 연습을 했다고 하네요.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밤의 꿈》의 요정 '퍽'이 그에게 주어졌던 첫 역할.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무대인사를 하는 순간 느꼈던 희열이 연기를 업으로 삼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했다고 헙니다.

 

 

4수 끝에 중앙대학교에 입학해서 마음고생을 하기도 했죠.

 

수시전형으로 2009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입학.

 

장수 생활 끝에 입학해서인지 학교 생활에 애착을 보이는데, 중앙대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학교 행사에도 자주 참여하려고 하고, 평범하게 수업을 들으러 다녔다고.

 

《김치 치즈 스마일》 당시 초반에는 연극 발성과 시트콤 연기와의 차이로 힘들어했지만, 점차 적응해가면서 안정된 연기를 펼쳤고, 이를 인상적으로 본 작가가 점점 분량을 늘려 단독 에피소드도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전진수 PD의 인터뷰에 따르면, 당시 《김치 치즈 스마일》 작가가 이후 《드림하이》를 집필하면서 자기 작품에 남자 주인공으로 김수현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합니다.

 

 

그 작가가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

 

 

《자이언트》 중 미친듯이 샌드백을 두드리는 장면에서, 10 테이크가 지나가면서부터 실제로 살점이 떨어져 손마디가 벗겨지고 피가 흐르는데 이때 손에 감은 붕대에 피가 배어나오는 장면은 실제 김수현의 피라고 하네요.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役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한국갤럽에서 2004년부터 5년 주기로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탤런트 1위에 선정.

 

 

 

카메오, 특별출연을 많이 했죠.

 

눈물이 많은 편인데 특히 우는걸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잘 우는’ 배우로 유명.

 

 

안아주고 싶어질 만큼 애처롭고 아프게 우는 특유의 눈물 연기가 인상적인데, 덕분에 대중들 사이에서는 ‘김수현은 울려야 제맛’이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죠.

 

눈물 연기의 비법은 슬픈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 아닌 대본 자체에 몰입하는 것.

 

 

이렇게 연기 상황에 잘 몰입하는 덕에 원래는 우는 상황이 아니거나, 자신의 연기가 아닐 때도 감정이 올라와 우는 경우들이 있는 모양.

 

김수현 진짜 연기 잘하죠.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길.

 

김수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