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량 가수 나이 키 프로필 고향 학력 가족 아버지 행사비
이번 주 가요무대에 가수 하이량이 나와 이종용의 너를 부릅니다.
오늘은 하이량 가수 나이 키 프로필 고향 학력 가족 아버지 행사비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이량 가수 나이 키 프로필 고향 학력 가족 아버지 행사비
가수 하이량 가요무대 1887회 이종용 너
가요무대 1887회 - 2월 신청곡
◎ 출연진
1. 옥경이(태진아) / 태진아
2. 허공(조용필) / 조정민
3. 비 내리는 고모령(현인) / 전종혁
4. 너(이종용) / 하이량
5. 신라의 달밤(현인) / 최영철
6. 처녀 농군(최정자) / 김소연
7.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 전하리
8. 먹물 같은 사랑(김유라) / 김유라
9. 한동안 뜸했었지(사랑과 평화) / 앵두걸스
10. 산다는 게 좋다(이부영) / 이부영
11. 꿈에 본 내 고향(한정무) / 송가인
12. 낭주골 처녀(이미자) / 문소희
13. 울고 넘는 박달재(박재홍) / 윤정태
14. 마음 약해서(들고양이들) / 한가빈
15. 남이다(최유나) / 최유나
16. 아사달(송가인) / 송가인
하이량 가수 나이 키 프로필 고향 학력 가족 아버지 행사비
하이량 본명은 이소량
나이는 1988년 2월 9일 (37세)
고향은 대구
키는 165cm, 50kg, AB형
학력은 세화고등학교, 대구예술대학교(실용음악과 / 졸업)
2021년 'My Destiny'로 데뷔했습니다.
소속사는 (주)에이지엔터테인먼트
하이량은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지방 가수 활동을 했으나 정식 활동 기회는 없던 안타까운 사연과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주목 받았습니다.
2022년 댄스 트로트 싱글 <신청곡>을 발매했죠.
2023년 9월 25일 트로트 싱글 My story 앨범 <엄마비> <언니야 언니>를 발매했습니다.
2024년 1월 8일 발라드 싱글 <사랑 그 거짓말>을 발매.
2024 트롯 한일전 현역가왕에 출연했습니다.
한일톱텐쇼에서 ‘대세 현역’으로 출전해 홍자, 은가은, 이수연과 함께 진성의 ‘가지마’를 열창하기도 했죠.
하이량은 전매특허 허스키 보이스와 시원한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이어 하이량은 금잔디의 ‘사랑껌’을 선곡, 무대에 앉아 고민을 상담하는 듯한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로 환호를 받았죠.
쭉쭉 뻗는 고음과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특히 별사랑, 신성과 ‘트롯 삼파전’을 펼친 결과 하이량이 승리를 차지, 주간 베스트 송 후보에 당당히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죠.
하이량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이후 같은 해 EP 앨범 ‘My Destiny(마이 데스티니)’로 정식 데뷔.
장르를 넘나드는 앨범 발표를 비롯해 최근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별사랑이랑 친하다고 하죠.
한편 하이량은 각종 무대와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
나비 모양의 액세서리를 자주 착용하는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착용하는 것이라고 하죠.
하이량의 눈시울이 가장 벌겋게 붉어지는 순간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릴 때.
지방에서 무대를 하며 23년을 버텨오다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내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가장 좋아했을 분이 바로 아버지인데,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쉽다고 했죠.
아버지는 특별한 인연을 선물해준 존재였다고. 하이량은 "아빠가 예전에 TV가 없던 유랑극단 시절부터 음악을 하셨다. 이벤트사업 1세대"라면서 현재 같은 소속사인 가수 금잔디를 언급.
그는 "아빠가 무명 시절의 금잔디 언니를 보고 '쟤는 무조건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더라.
그래서 대표님한테 1년 치 행사비를 다 줄 테니 본인의 행사에는 금잔디를 무조건 보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가 정말 없는데, 대표님한테는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이었던 거다. 너무 감사했다더라"고 전하기도.
그렇게 긴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금잔디의 팬이기도 했던 하이량은 여러 지역 무대에 올라 노래하며 '지방 금잔디'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고.
.
그는 "아빠가 처음엔 가수가 되는 걸 반대하셨다. 얼마나 힘든 줄 아니까 반대한 거였다.
지역 노래자랑에 나가서 1등을 한 뒤에서야 허락해주셨다. 대신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다.
덕분에 다른 건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서 "난 대기실에서 키워져서 아빠랑 더욱 각별했다"고 하기도.
하이량 앞으로도 지금처럼 활기찬 무대 많이 보여주길.
하이량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