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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4

토요토미 팬히터 9년째 쓰고 있다 동계 장박 한지도 12년이 지났는데 그중에 오래도록 함께 하고 있는 물건들 중에 팬히터가 있다.이 녀석은 1년중 5개월(11월~3월) 만 사용하고 창고에 넣어놨다가 겨울에 다시 쓰고 차에 싣고 다니고 하는데도 한번도 고장난적이 없는 아주 효자 같은 아이템이다.  나는 4미터 벨텐트에 이 녀석 하나만 가지고 난방을 하고 있는데(영하 15도 이상 내려가면 파세코 캠프10 하나 더 가동함) 2인 캠핑하기에는 딱 맞춤이다.기름도 20리터 제리캔으로 3주~1달을 쓴다. (주말 2박3일 캠핑 기준. 2박x4번)아주아주 경제적이다. 요즘 등유값이 미쳐서 1700원 하는 곳도 있던데 ㅎㄷㄷ 팬히터 덕분에 난방비는 많이 아끼고 있다.일본이 워낙에 지진이 많은 지역이라 지진감지 설계가 잘 되어 있는데 조금만 흔들거려도 꺼.. 2023. 11. 10.
코멧 펫 퍼즐매트 동계장박 바닥공사에 최고 코멧 펫에서 나온 반려동물 퍼즐 매트가 있는데 집안에서 반려동물용 매트로 써도 되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장박캠핑시 바닥공사에 애용하고 있다. 이거 하나 깔면 바닥 공사 끝임 동계장박 바닥공사에 최고인 코멧 펫 퍼즐매트겨울철 동계장박을 하다보면 맨처음 해야할 일이 바닥공사인데 처음엔 남들 하듯이 은박에 발포에 4층 5층으로 깔다가 장박 12년차가 되면서 이제 러그 깔기전에 딱 하나만 깐다일체형 텐트면 그냥 깔면 되고 그라운드 시트위라면 인터넷에서 2000천원 정도 하는 얇은 은박돗자리 한겹 깔아주고 깔아도 된다. 쭉쭉 맞추다 보면 작업 끝. 넘나 쉬움보관하기 좋은 가방도 찾음 여기다 보관해주면 깔끔 정리. 공간 차지도 안하고.  동계 장박 바닥 공사 꿀팁은 퍼즐 매트라는 거. 진짜 한번 해보면 이전으로 돌.. 2023.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