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나이 키 프로필 동생 아버지 김용건 와인 영화감독 그림
'전참시' 이영자에 집에 천만 배우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가 뜹니다.
오늘은 하정우 나이 키 프로필 동생 아버지 김용건 와인 영화감독 그림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정우 나이 키 프로필 동생 아버지 김용건 와인 영화감독 그림
하정우 전참시 박병은 이동휘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9회에서는 이영자의 유미 하우스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합니다.
이날 방송에선 평소와 사뭇 다른 이영자의 모습이 포착.
유미 하우스에서 언제나 민낯 상태였던 이영자가 메이크업을 한 채로 등장하는가 하면, 아침 식사를 고작 금귤 3알로 때우는 등 달라진 일상으로 참견인들을 놀라게 합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황동주 또한 화면 속 유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두근거리게 했다는 후문.
손님맞이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영자를 돕기 위해 전현무, 홍현희, 송 본부장이 먼저 도착하죠.
그들도 평소와 달리 메이크업을 한 이영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황동주와 무슨 사이인지 묻는 홍현희의 뾰족한 질문에 이영자는 "내 사랑에 왜 이래"라고 답하며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들썩인다고.
이어 유미 하우스에 방문한 배우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는 영자를 위해 준비한 깜짝 집들이 선물을 공개.
특히 '연예계 대표 낚시꾼' 박병은이 제주도에서 직접 잡아 온 갑오징어에 이영자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냅니다.
하정우와 이동휘 또한 영자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로 감탄을 유발하는데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증폭.
그뿐만 아니라 배우들을 위한 웰컴푸드 생강차를 시작으로 알감자 버터구이, 곶감말이 등 역대급 메뉴가 차려집니다.
'먹방 원조' 하정우는 2025년 버전 감자 먹방을 선보이며 또 하나의 레전드 짤을 생성할 예정이라고.
끝없는 이영자표 음식 퍼레이드에 홀려버린 배우들은 "싸주세요"를 외치며 연이어 포장 주문을 넣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죠.
한편 하정우는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과 인연이 있는 이영자를 '어머니'라고 불러 그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하정우 나이 키 프로필 동생 아버지 김용건 와인 영화감독 그림
하정우 본명은 김성훈 (金聖勳, Kim Seong-hoon)
나이는 1978년 3월 11일 (47세)
본관은 광산 김씨 (光山 金氏)
키는 185cm | A형 | 300mm
가족은 아버지 김용건, 어머니 고경옥, 남동생 차현우, 제수씨 황보라 동생 아내가 탤런트 황보라죠.
동생 차현우는 원래 가수 출신이라고 하네요. 래퍼도 했었다고.
김용건이 느지막히 낳은 이복남동생(2021년생)도 있습니다.
반려견 복실이(비숑 프리제), 땡칠이(프렌치 불도그)
학력은 신동중학교 (졸업), 서울고등학교 (49회 /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학 / 학사)
종교는 개신교
대한민국 육군 국방홍보원 병장 만기전역
소속사는 워크하우스컴퍼니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
취미는 피아노연주, 검도, 수영, 걷기, 그림그리기
MBTI는 ENFJ입니다.
하정우는 데뷔 이래 멈추지 않고 다작을 하며 꾸준히 대중에게 탁월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나 1990년대 중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주연으로 올라섰던 중견배우들의 입지가 현재까지도 월등한 충무로에서, 그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의 유일한 배우죠.
즉, 동년배 배우들이나 후배 배우들과 비교하면 연기력 면이나 흥행력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장르적으로도 가리는 바 없이 두루 섭렵하였고 박찬욱, 나홍진, 류승완, 최동훈 등의 명 감독들과도 호흡을 맞췄습니다.
윤종빈 감독의 경우 공인된 페르소나. 심지어는 김기덕, 홍상수 감독의 예술 영화에도 출연한 바 있죠.
작품 타율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한 해에 평균 두 작품 이상씩은 하는 열일 배우에 속한다고.
연기력에는 기복이 전혀 없는 수준.
2018년 8월에는 주연작 누적 관객수가 1억 명을 돌파해 최연소 1억 배우에 등극.
이는 송강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주연작 누적 관객수 1억을 돌파한 기록.
주조연 전체로 보면 역대 다섯 번째로 누적 관객수 1억을 돌파, 대한민국 배우 흥행 5위 기록이라네요.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후배의 졸업작품의 주연으로 출연한 이후 13여년 만에, 그것도 만 40세에 대기록을 세운 것.
이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수 1억 돌파 기록
하정우는 지금도 전성기를 이어가는 충무로 선배그룹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짧은 커리어를 고려했을 때 더욱 대단한 기록입니다.
또한, 어느 순간부터 영화 제작에 참여하기도 하며 기획과 연출에도 참여.
본인이 감독한 상업 장편 영화가 있는 배우.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 롤러코스터 에서는 디렉팅의 힘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등장인물 전원이 하정우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죠.
하정우는 20살 무렵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대학 생활의 고달픔 등이 겹쳐서 일찌감치 군 입대를 결심했다고 하는데, 22살이 되기 직전에 입대하게 된 주된 이유는 그 해 탤런트 시험을 보고 떨어진 후 아버지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죠.
하정우는 동기나 선후배들과 함께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다가 최종 면접까지 가게 되어 "아, 나도 이제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 김용건이 "뭐하러 그렇게 급하게 보느냐. 일단 끝까지 갔으니까 해 보되, 안 되면 바로 입대해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최종까지 간 것에 들떠 있던 하정우는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시험을 봤는데 떨어졌고, 아버지 김용건이 바로 그 해 1998년 12월 말에 입대 신청을 해 버렸다고.
그런데 섹션TV 스타ting에서 밝히기로는 본인이 1998년 공채 탤런트 시험에 3차까지 붙어서 최종 합격하리라 믿고, 낙방하면 군대를 가겠다고 스스로 동네방네 떠들고 심지어 아버지께도 호언장담했는데 보기 좋게 낙방했고, 다음날 아버지가 "나 병무청인데 군대 가라~"라고 해서 갔다고 합니다.
2008년은 하정우에 있어서 중대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는데, 바로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로 떠오르게 된 것.
연쇄살인마 지영민 역으로 영화 역사에 손꼽을만한 악역 사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이며 압도했고, 대중적으로도 500만 관객을 넘기며 그야말로 대박이 났죠.
2022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에 주연으로 출연했는데, 국내에서 추석 명절 최대의 화제작이 됨과 동시에 공개 당일 10여개국에서 넷플릭스 시청자수 1위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이를 입증하듯 제13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황해가 개봉된 후 식품 CF 섭외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서 오히려 섭외를 모두 거절했다고 하죠.
그래도 몇 년 지난 후 스팸 CF는 섭외를 수락했고 역시나 믿고 보는 하정우 표 먹방을 선보였다고.
하정우는 LG트윈스 팬인데 2023년, TVING에서 방영되는 LG 트윈스의 다큐멘터리인 아워게임 : LG트윈스의 메인 스토리텔러로 섭외되었다고.
그리고 하정우가 응원하는 LG 트윈스가 1994년에 이어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죠.
발사이즈가 무려 300. 왕발.
그림 실력도 뛰어납니다.
비시즌에는 전시회까지 할 정도.
와인에도 조예가 깊죠.
믿보배 하정우 앞으로도 좋은 연기 기대해 봅니다.
하정우 파이팅!